농촌진흥청은 영양가가 높고 청결하며 윤이 나는 「청결영양강화미」의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기술은 벼를 도정한 뒤 습식연미기로 쌀 표면에 묻어있는 쌀겨나 먼지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색채선별기로 덜 여물거나 병충해를 입은 쌀을 고르는 방법이다.
특히 쌀을 도정할 때 쌀겨층을 95% 정도 제거하고 습기를 0.5% 첨가하는 한편 아미노산·비타민등을 섞고 식용류로 쌀 표면을 바르면 청결영양강화미를 제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농촌진흥청은 이 기술로 제조한 쌀밥의 맛에 대해 1백7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62%(1백5명)가 일반쌀보다 좋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벼를 도정한 뒤 습식연미기로 쌀 표면에 묻어있는 쌀겨나 먼지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색채선별기로 덜 여물거나 병충해를 입은 쌀을 고르는 방법이다.
특히 쌀을 도정할 때 쌀겨층을 95% 정도 제거하고 습기를 0.5% 첨가하는 한편 아미노산·비타민등을 섞고 식용류로 쌀 표면을 바르면 청결영양강화미를 제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농촌진흥청은 이 기술로 제조한 쌀밥의 맛에 대해 1백7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62%(1백5명)가 일반쌀보다 좋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1991-09-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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