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0일 제1백56회 정기국회 개회에 즈음한 성명을 각각 발표했다.
▲박희태민자당대변인=여야는 그동안의 신고위에서 이룩된 빛나는 치적들이 퇴색되지 않도록 겸허하고 신중한 태도로 이번 국회에 임해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기를 바란다.
▲박상천신민당대변인=13대국회를 마감하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13대국회에 부여된 역사적 사명인 민주정착을 위해 여당과 대화를 통해 선거풍토개선을 위한 선거법,정치자금법 개정이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
▲박희태민자당대변인=여야는 그동안의 신고위에서 이룩된 빛나는 치적들이 퇴색되지 않도록 겸허하고 신중한 태도로 이번 국회에 임해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기를 바란다.
▲박상천신민당대변인=13대국회를 마감하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13대국회에 부여된 역사적 사명인 민주정착을 위해 여당과 대화를 통해 선거풍토개선을 위한 선거법,정치자금법 개정이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
1991-09-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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