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도 방위비를 올해 최종예산보다 13%(1조1백20억원)가 늘어난 8조7천7백90억원으로 잠정확정했다.
9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그동안 국방부와의 협의에서 전력증강사업비 증액은 최소화했으나 하사관및 장병처우개선부담이 커 내년도 방위비예산을 올해 본예산보다 13.4%,추경예산을 포함한 최종예산에 비해서는 13.0% 늘려 편성키로 했다.
9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그동안 국방부와의 협의에서 전력증강사업비 증액은 최소화했으나 하사관및 장병처우개선부담이 커 내년도 방위비예산을 올해 본예산보다 13.4%,추경예산을 포함한 최종예산에 비해서는 13.0% 늘려 편성키로 했다.
1991-09-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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