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상오 11시20분쯤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월계중학교 운동장에서 체육시험을 치르기 위해 달리기를 하던 이 학교 2학년3반 신민제군(14)이 갑자기 졸도,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신군이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는 한편 체육교사 신씨와 학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은 신군이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는 한편 체육교사 신씨와 학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1991-09-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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