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고려 통화 공급 계획보다 줄여/이달중 2조5천억원 풀어
추석이 들어있는 이달중 자금사정은 다소 빠듯할 것으로 보인다.
시중에 풀리는 돈이 예상보다 4천억원 가량 줄어드는데다 업종전환에 따른 단자사들의 여신축소까지 겹치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6일 「8월중 통화동향과 9월전망」을 통해 이달중 통화공급량을 지난달보다 2조5천억원(평잔 기준)을 늘리기로 했다.이에따라 총통화량(M₂)은 전년동기대비 19.1%가 증가한 75조2천여억원이 된다.
한국은행은 당초 3·4분기중 전년동기보다 19.9%가 늘어난 4조4천억원을 공급하려 했으나 물가등을 고려,3조8천억원으로 줄였다.
이달중 통화공급내역을 보면 정부부문에서 추경예산의 집행증가로 7천억원,민간부문은 기업및 가계의 추석자금수요가 겹쳐있으나 평월수준인 1조8천억원 가량이 공급될 계획이다.
추석이 들어있는 이달중 자금사정은 다소 빠듯할 것으로 보인다.
시중에 풀리는 돈이 예상보다 4천억원 가량 줄어드는데다 업종전환에 따른 단자사들의 여신축소까지 겹치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6일 「8월중 통화동향과 9월전망」을 통해 이달중 통화공급량을 지난달보다 2조5천억원(평잔 기준)을 늘리기로 했다.이에따라 총통화량(M₂)은 전년동기대비 19.1%가 증가한 75조2천여억원이 된다.
한국은행은 당초 3·4분기중 전년동기보다 19.9%가 늘어난 4조4천억원을 공급하려 했으나 물가등을 고려,3조8천억원으로 줄였다.
이달중 통화공급내역을 보면 정부부문에서 추경예산의 집행증가로 7천억원,민간부문은 기업및 가계의 추석자금수요가 겹쳐있으나 평월수준인 1조8천억원 가량이 공급될 계획이다.
1991-09-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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