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UPI 연합】 한국의 38도선 이북에 75만명의 정예병력을 보유하고 있는 북한군과 같은 군사위험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상존하는 한 미국은 소련의 변화에도불구하고 이 지역에 계속 미군을 주둔시킬 것이라고 스티븐 솔라즈 미하원의원이 6일 밝혔다.
하원 아시아·태평양 문제 소위원회 위원장인 민주당 소속 솔라즈 의원은 이날 일본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하원 아시아·태평양 문제 소위원회 위원장인 민주당 소속 솔라즈 의원은 이날 일본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1991-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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