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북한은 오스트리아 빈에 본부를 둔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국으로 이미 입후보,지난주 각 회원국에 이의 지지를 호소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6일 알려졌다.
빈의 관계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의 입후보는 금년도 필리핀 등 2개국의 이사국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뤄졌으며 이에 대한 결정은 오는 16일 개막되는 IAEA 총회에서 내려진다.
빈의 관계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의 입후보는 금년도 필리핀 등 2개국의 이사국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뤄졌으며 이에 대한 결정은 오는 16일 개막되는 IAEA 총회에서 내려진다.
1991-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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