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오는 5일부터 이틀동안 도쿄에서 어업회담 제4차 실무자회의를 갖는다고 외무부가 3일 밝혔다.
박양천 외무부 아주국심의관과 다케나카 시케오(죽중번웅) 일 외무성아주국심의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주변수역에서의 조업자율규제에 관한 합의가 올해말로 만료됨에 따른 관련문제들을 협의한다.
박양천 외무부 아주국심의관과 다케나카 시케오(죽중번웅) 일 외무성아주국심의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주변수역에서의 조업자율규제에 관한 합의가 올해말로 만료됨에 따른 관련문제들을 협의한다.
1991-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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