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31일 주식시장은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3.10포인트 떨어진 6백83.11을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약세로 출발했으며 해상운수·육상운수·음료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내림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자본시장개방일정 발표 및 남북관계 대형호재발표설이 있지만 무역수지적자확대 및 통화긴축우려로 일반매수세는 위축돼 있어 9월까지 조정국면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거래량은 7백48만주로 지난 7월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도 1천1백17억원에 불과했다.
1백74개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37개종목등 4백20개종목이 내렸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약세로 출발했으며 해상운수·육상운수·음료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내림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자본시장개방일정 발표 및 남북관계 대형호재발표설이 있지만 무역수지적자확대 및 통화긴축우려로 일반매수세는 위축돼 있어 9월까지 조정국면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거래량은 7백48만주로 지난 7월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도 1천1백17억원에 불과했다.
1백74개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37개종목등 4백20개종목이 내렸다.
1991-09-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