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하오9시45분쯤 서울 동대문구 장안2동 329 장안아파트 83동 307호 권영구씨(36·회사원)집에서 도시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나 권씨의 부인 이선희씨(34)가 불에 타 숨지고 권씨와 딸 원희양(9)등 가족 3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1991-08-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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