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9월초 북경을 방문하는 존 메이저영국총리는 서방측이 인권문제와 관련해 중국지도자들에게 보내는 최후통첩을 휴대할 것이라고 홍콩 스탠더드지가 2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영국총리관저의 고위소식통을 인용,메이저총리가 중국내에서 수천명의 반체제인사들이 투옥되거나 처형되고 수백만명의 자유로운 주장들이 묵살되는 그런 상황이 지속되는한 중국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되돌아올수없다는 내용의 최후통첩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영국총리관저의 고위소식통을 인용,메이저총리가 중국내에서 수천명의 반체제인사들이 투옥되거나 처형되고 수백만명의 자유로운 주장들이 묵살되는 그런 상황이 지속되는한 중국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되돌아올수없다는 내용의 최후통첩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1-08-3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