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연합】 인도 동남해안 방면의 영해에 들어와 불법으로 고기잡이를 한 혐의로 한국 어선 1척이 48명의 선원과 함께 인도 해안 경비대에 나포,억류돼 있다고 인도의 PTI 통신이 25일 경비대 관계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1991-08-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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