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3일 전국의 학교주변 및 범죄다발지역 등에 대한 일제단속에 나서 인천시 부평동 부평지하상가 일대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돈을 갈취해온 차모군(17·인천시 북구 부평3동 182)등 폭력사범 및 행락질서위반사범 2백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천97명을 입건했다.
이날 일제단속에서 폭력사범 9백61명,기소중지자 3백95명,행락질서 위반사범 2백4명,교통질서 위반사범 1만5천3백60명,기초생활문란사범 1천8백40명 등 모두 1만8천7백60명이 적발됐다.
이날 일제단속에서 폭력사범 9백61명,기소중지자 3백95명,행락질서 위반사범 2백4명,교통질서 위반사범 1만5천3백60명,기초생활문란사범 1천8백40명 등 모두 1만8천7백60명이 적발됐다.
1991-08-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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