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4분기중 부동산업의 거래규모가 1조9천61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 1·4분기의 1조8천8백60억원보다 2백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22일 한은에 따르면 이같은 거래규모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부동산업의 성장률은 부동산경기의 침체를 반영,1·4분기 7.5%에 이어 2.4분기에 5.8%로 점차 둔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 1·4분기의 1조8천8백60억원보다 2백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22일 한은에 따르면 이같은 거래규모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부동산업의 성장률은 부동산경기의 침체를 반영,1·4분기 7.5%에 이어 2.4분기에 5.8%로 점차 둔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1991-08-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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