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들집 다니러온 60대 콜레라 양성반응

울산 아들집 다니러온 60대 콜레라 양성반응

입력 1991-08-21 00:00
수정 1991-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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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경남도 보건당국은 20일 국내 처음 콜레라환자가 발생한 충남 서천군에서 거주하다 울산 아들집에 다니러 온 김기월씨(62·여·충남 서천군 종천면 석촌리 128)가 콜레라 양성반응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1991-08-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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