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UPI 연합】 미국 석유업계와 환경보호주의자들은 16일 전례없는 협조관계를 과시하며 오는 95년부터 국내 최악의 스모그가 발생하고 있는 도시들에 저공해가솔린을 공급하기로 하는 협정에 서명했다.이로인해 휘발유 값은 갤런당 3∼5센트(22∼37원)인상될 예정이다.
미환경보호국(EPA)윌리엄 레일리 국장은 이같은 협정이 체결되자 성명을 통해 『연료 개선이야말로 우리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조치』라고 환영했다.
미환경보호국(EPA)윌리엄 레일리 국장은 이같은 협정이 체결되자 성명을 통해 『연료 개선이야말로 우리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조치』라고 환영했다.
1991-08-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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