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중국의 양상곤 국가주석이 오는 92년 9월 일본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의 지지(시사)통신이 공식 소식통들을 인용,1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양주석의 일본 방문이 중·일 양국간의 국교 정상화 20주년을 기리는 각종 기념행사가 열리는 것과 때를 같이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또 양주석이 지난 12일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일본 총리의 방일초청을 수락했으나 언제 일본을 방문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는 92년 9월 열리는 국교 정상화 20주년 기념행사에는 양국간 지도자들간의교환 방문이 포함돼 있는데 양주석의 방일에 대한 답례로 일본 총리가 북경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지지 통신은 전했다.
그러나 가이후총리의 2년임기가 오는 10월로 만료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가이후총리가 총리직에 머물러 있을 것인지는 불투명한 실정이다.
이 통신은 양주석의 일본 방문이 중·일 양국간의 국교 정상화 20주년을 기리는 각종 기념행사가 열리는 것과 때를 같이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또 양주석이 지난 12일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일본 총리의 방일초청을 수락했으나 언제 일본을 방문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는 92년 9월 열리는 국교 정상화 20주년 기념행사에는 양국간 지도자들간의교환 방문이 포함돼 있는데 양주석의 방일에 대한 답례로 일본 총리가 북경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지지 통신은 전했다.
그러나 가이후총리의 2년임기가 오는 10월로 만료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가이후총리가 총리직에 머물러 있을 것인지는 불투명한 실정이다.
1991-08-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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