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14일 여의도 민자당사에서 수해대책 당정협의를 갖고 복구비단가의 현실화및 지방재정부담완화를 위한 국고특별지원 등 원활하고 신속한 수해복구사업을 추진해나기로 했다.
당정은 이에따라 복구비 단가를 평균 15%에서 27%까지 인상하고 주택복구비 지원을 15평기준 9백40만원에서 1천10만원으로 상향 조정키로 했다.
당정은 이에따라 복구비 단가를 평균 15%에서 27%까지 인상하고 주택복구비 지원을 15평기준 9백40만원에서 1천10만원으로 상향 조정키로 했다.
1991-08-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