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년 10월 하얼빈역에서 이등박문을 저격한 안중근의사의 며느리 정옥녀여사가 13일 상오 4시50분 서울 강동구 둔촌동 한국보훈병원에서 간암으로 별세했다.향년 84세.
유족인 맏아들(안의사의 장손) 웅호씨(58)와 맏딸 선호씨(61),둘째딸 연호씨(54)는 모두 미국에 살고 있다.
발인 일시와 장소는 15일 상오 8시 한국보훈병원 영안실,장지는 경기도 포천군 혜화동 천주교묘지다.
유족인 맏아들(안의사의 장손) 웅호씨(58)와 맏딸 선호씨(61),둘째딸 연호씨(54)는 모두 미국에 살고 있다.
발인 일시와 장소는 15일 상오 8시 한국보훈병원 영안실,장지는 경기도 포천군 혜화동 천주교묘지다.
1991-08-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