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최남단 섬인 마라도에 태양광발전소가 세워진다.
9일 현지에서 착공,오는 11월 완공될 이 태양광발전소는 용량이 30㎾짜리로 에너지원이 태양빛이기 때문에 준공 이후에는 주민들이 공짜로 전기를 쓸수 있게 된다.
현재 국내에서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를 쓰는 곳은 전남의 하화도(20㎾)와 경기도 아차도(4㎾)가 있다.
9일 현지에서 착공,오는 11월 완공될 이 태양광발전소는 용량이 30㎾짜리로 에너지원이 태양빛이기 때문에 준공 이후에는 주민들이 공짜로 전기를 쓸수 있게 된다.
현재 국내에서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를 쓰는 곳은 전남의 하화도(20㎾)와 경기도 아차도(4㎾)가 있다.
1991-08-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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