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근로자 1백명 가운데 13명 가량은 지난해 1년동안 건강진단을 한번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가 8일 밝힌 90년 근로자건강검진현황에 따르면 건강진단을 반드시 받도록 돼있는 상시근로자 4백4만6천4백73명 가운데 3백52만9천5백16명은 건강진단을 받았으나 건강진단대상근로자의 12.8%인 51만6천9백57명은 건강진단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검진현황을 사업장별로 보면 대상사업장 10만7천1백55곳 가운데 17.8%인 1만9천개 사업장이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았다.
노동부가 8일 밝힌 90년 근로자건강검진현황에 따르면 건강진단을 반드시 받도록 돼있는 상시근로자 4백4만6천4백73명 가운데 3백52만9천5백16명은 건강진단을 받았으나 건강진단대상근로자의 12.8%인 51만6천9백57명은 건강진단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검진현황을 사업장별로 보면 대상사업장 10만7천1백55곳 가운데 17.8%인 1만9천개 사업장이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았다.
1991-08-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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