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은 지난달 부도를 낸 (주)흥양과 기온물산(주)등 2개 상장회사에 대해 특별감리에 착수했다.
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이들 2개 부도기업의 원가계산및 재고자산평가의 적정여부를 정밀 분석하는 한편 장부외 부채가 있는지 여부도 캐내기로 했다.
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이들 2개 부도기업의 원가계산및 재고자산평가의 적정여부를 정밀 분석하는 한편 장부외 부채가 있는지 여부도 캐내기로 했다.
1991-08-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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