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6일 한신증권과 대유증권등 2개 증권사에 대해 기업인수및 합병 주선업무 취급을 인가했다.이로써 기업인수및 합병 주선업무를 취급할수 있는 증권사는 대신·현대·제일증권을 포함,5개사로 늘어났다.
재무부는 기업인수및 합병 주선업무 취급을 허용해주도록 신청서를 낸 11개 증권사 가운데 지난해말 상장법인 결산결과의 부실분석으로 증권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쳐 증권관리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고 있는 럭키·고려·쌍용·대우·동양·동서등 나머지 6개 증권사에 대해서도 제재가 끝나는 대로 기업인수및 합병 주선업무 취급을 인가해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재무부는 기업인수및 합병 주선업무 취급을 허용해주도록 신청서를 낸 11개 증권사 가운데 지난해말 상장법인 결산결과의 부실분석으로 증권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쳐 증권관리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고 있는 럭키·고려·쌍용·대우·동양·동서등 나머지 6개 증권사에 대해서도 제재가 끝나는 대로 기업인수및 합병 주선업무 취급을 인가해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1-08-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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