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5.6% 상업용 17%씩/공업용은 24.7% 늘어나
건축허가가 크게 제한됨에 따라 올들어 4월부터 6월까지 2·4분기중 전국의 주거및 상업용 건축허가면적이 크게 감소했다.
6일 건설부가 발표한 91년도 2·4분기 건축허가 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중 전국의 건축허가면적은 전년동기에 비해 6.4% 줄어든 3천1백47만1천㎡였다.
특히 주거용과 상업용 건축허가면적은 각각 1천7백94만4천㎡및 7백93만7천㎡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5.6%와 17.1%가 감소했다.
그러나 공업용 건축허가면적은 정부의 제조업 경쟁력강화조치에 힘입어 24.7% 증가했다.
건설부는 상업용 건축의 허가제한조치및 신도시아파트의 분양연기에 따라 하반기에도 건축허가면적이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건축허가가 크게 제한됨에 따라 올들어 4월부터 6월까지 2·4분기중 전국의 주거및 상업용 건축허가면적이 크게 감소했다.
6일 건설부가 발표한 91년도 2·4분기 건축허가 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중 전국의 건축허가면적은 전년동기에 비해 6.4% 줄어든 3천1백47만1천㎡였다.
특히 주거용과 상업용 건축허가면적은 각각 1천7백94만4천㎡및 7백93만7천㎡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5.6%와 17.1%가 감소했다.
그러나 공업용 건축허가면적은 정부의 제조업 경쟁력강화조치에 힘입어 24.7% 증가했다.
건설부는 상업용 건축의 허가제한조치및 신도시아파트의 분양연기에 따라 하반기에도 건축허가면적이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1991-08-0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