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차관(60∼61년)을 지낸 정완영씨가 지난 3일 상오1시1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88세.
정씨는 5일 하오11시 뉴욕의 롱아일랜드 파인로 교회묘지에 안장됐다.서울 연락처 5423353.
정씨는 5일 하오11시 뉴욕의 롱아일랜드 파인로 교회묘지에 안장됐다.서울 연락처 5423353.
1991-08-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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