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 현의원은 31일 대전시 동구 원동 지구당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청,『세모의 유병언사장과 오대양의 박순자씨와의 사채거래관계를 매개한 인물은 수배된 송재화씨 말고도 공영정밀 서울출장소장 박해용씨(61)가 더 있다』고 주장했다.
1991-08-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