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법무부장관은 1일 국무회의에서 오대양사건 수사와 관련,▲자수자들이 4∼5년이 지난 시점에서 자수를 하게된 동기 ▲1백억원이 넘는 사채는 누가 모집했고 어디로 흘러들어 갔는지에 대한 행방 추적 ▲집단변사사건의 동기와 배경 ▲국민적 의혹 해명 등 4부분에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고했다.
1991-08-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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