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1일 유엔평화유지활동(PKO)에 자위대원이 참가하는 것을 골자로한 「국제평화협력에 관한 법안」을 마련,집권 자민당의 승인을 얻었다.
이달 상순 임시국회에 제출될 이 법안에 의하면 ▲평화유지활동 협력대(가칭)는 무력을 행사하지 않는 유엔 평화유지군의 본부대에 참가하며 ▲참가자는 자위대원의 자격을 겸임하고 ▲자위대의 항공기,선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달 상순 임시국회에 제출될 이 법안에 의하면 ▲평화유지활동 협력대(가칭)는 무력을 행사하지 않는 유엔 평화유지군의 본부대에 참가하며 ▲참가자는 자위대원의 자격을 겸임하고 ▲자위대의 항공기,선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991-08-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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