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1일 인도지나반도에의 경제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메콩강유역 개발을 위한 「메콩강위원회」에 참여하는 문제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외무부는 이같은 방침에 따라 오는 8월5일 메콩위원회의 척 랭커스터 사무국장을 초청,외교안보연구원에서 메콩강개발문제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구체적인 참여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메콩강위원회는 방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10대 하천의 하나이지만 아직 미개발 상태로 남아있는 메콩강 개발을 위한 유엔 아·태경제사회이사회(ESCAP)산하기구이다.
메콩위는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태국등 4개회원국 외에 일본 호주 네덜란드등 20여개국이 참여,개발사업을 벌이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4월 서울에서 열린 ESCAP총회에서 메콩위 협력의사를 밝힌바 있다.
외무부는 이같은 방침에 따라 오는 8월5일 메콩위원회의 척 랭커스터 사무국장을 초청,외교안보연구원에서 메콩강개발문제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구체적인 참여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메콩강위원회는 방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10대 하천의 하나이지만 아직 미개발 상태로 남아있는 메콩강 개발을 위한 유엔 아·태경제사회이사회(ESCAP)산하기구이다.
메콩위는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태국등 4개회원국 외에 일본 호주 네덜란드등 20여개국이 참여,개발사업을 벌이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4월 서울에서 열린 ESCAP총회에서 메콩위 협력의사를 밝힌바 있다.
1991-08-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