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상오7시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 2의30 덕성빌딩 401호 한정삼씨(48·회사원) 집에 가스총으로 무장한 4인조 강도가 들어가 한씨가족 4명을 인질로 잡고 예금 1천6백50만원을 인출해가는등 모두 2천2백80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범인들은 이날 한씨가 신문을 가져오기 위해 현관문을 여는 순간 한씨를 밀고 들어가 한씨 가족을 안방으로 몰아넣고 넥타이 등으로 손발을 묶은뒤 안방 장롱을 뒤져 1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2장,금 20돈쭝,예금통장과 도장 등을 빼앗았다.
범인들은 이날 한씨가 신문을 가져오기 위해 현관문을 여는 순간 한씨를 밀고 들어가 한씨 가족을 안방으로 몰아넣고 넥타이 등으로 손발을 묶은뒤 안방 장롱을 뒤져 1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2장,금 20돈쭝,예금통장과 도장 등을 빼앗았다.
1991-07-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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