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은 8백38불… 우리의 절반
우리나라 해외여행자들은 일본인과 비슷하게 돈을 쓰지만 미국인보다는 훨씬 많은 돈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교통부가 밝힌 올해 상반기 관광동향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 해외여행자의 1인당 경비는 2천79달러로 89년 당시 1인당 국민소득이 2만달러가 넘은 일본의 2천3백27달러보다는 적었으나 미국의 8백38달러보다는 2배이상 많았다.
한편 이 기간중 외국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한 1백48만6천명이었으며 외화수입은 14억8천6백만달러였다.
외래관광객 한사람이 쓴 돈은 1천57달러였다.
우리나라 해외여행자들은 일본인과 비슷하게 돈을 쓰지만 미국인보다는 훨씬 많은 돈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교통부가 밝힌 올해 상반기 관광동향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 해외여행자의 1인당 경비는 2천79달러로 89년 당시 1인당 국민소득이 2만달러가 넘은 일본의 2천3백27달러보다는 적었으나 미국의 8백38달러보다는 2배이상 많았다.
한편 이 기간중 외국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한 1백48만6천명이었으며 외화수입은 14억8천6백만달러였다.
외래관광객 한사람이 쓴 돈은 1천57달러였다.
1991-07-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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