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교문제연구소 소장 탁명환씨(54)는 26일 상오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 1백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7년 발생한 오대양집단변사사건에는 주식회사 세모와 구원파가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1991-07-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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