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레미콘 업체 순회 점검
정부는 신도시아파트의 부실시공을 막기위해 앞으로 분양되는 아파트에 대해 특별감리제를 실시키로 했다.
또 레미콘업체에 대한 24시간 상주감독제도 순회점검제로 축소·조정할 방침이다.
26일 건설부에 따르면 당초에는 신도시아파트 전공사현장에 특별감리제를 실시키로 했으나 계약변경·감리비용 등 새로운 문제점이 제기됨에 따라 새로 분양되는 신도시아파트에 대해서만 특별감리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건설부는 이에 따라 기존의 신도시아파트분양분에 대해서는 이미 선정된 감리인이 감리를 계속 맡되 이웃 현장까지 감리책임을 지도록 했다.
정부는 신도시아파트의 부실시공을 막기위해 앞으로 분양되는 아파트에 대해 특별감리제를 실시키로 했다.
또 레미콘업체에 대한 24시간 상주감독제도 순회점검제로 축소·조정할 방침이다.
26일 건설부에 따르면 당초에는 신도시아파트 전공사현장에 특별감리제를 실시키로 했으나 계약변경·감리비용 등 새로운 문제점이 제기됨에 따라 새로 분양되는 신도시아파트에 대해서만 특별감리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건설부는 이에 따라 기존의 신도시아파트분양분에 대해서는 이미 선정된 감리인이 감리를 계속 맡되 이웃 현장까지 감리책임을 지도록 했다.
1991-07-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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