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이란으로부터 총연장 13㎞,총공사비 1억5천1백만달러 규모의 철도노반 조성공사를 신규 수주해 8월1일부터 착공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공사는 대우가 현재 시공중인 이란의 만달아바스∼바프크간 철도노반 조성공사와 연결되는 전반부 13㎞구간의 노반을 조성하는 것으로 오는 94년2월 준공예정이다.
이 공사는 대우가 현재 시공중인 이란의 만달아바스∼바프크간 철도노반 조성공사와 연결되는 전반부 13㎞구간의 노반을 조성하는 것으로 오는 94년2월 준공예정이다.
1991-07-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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