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캄보디아 적대세력 지도자들인 노로돔 시아누크 캄보디아 최고민족회의 의장과 훈 센총리가 북경에서의 역사적인 회담을 마치고 20일 특별기편으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시아누크의장과 훈 센총리의 북한방문에는 시아누크의장의 아들인 노로돔 라나리드를 비롯,호르 남홍 캄보디아외무장관 및 캄보디아 최고민족회의의 몇몇 인사들이 수행했다.
시아누크의장과 훈 센총리의 북한방문에는 시아누크의장의 아들인 노로돔 라나리드를 비롯,호르 남홍 캄보디아외무장관 및 캄보디아 최고민족회의의 몇몇 인사들이 수행했다.
1991-07-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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