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 국무부의 한 대변인은 17일 북한의 IAEA(국제원자력기구)핵 안전협정 표준문안 수용에 언급,「긍정적인 조치」라고 논평하고 『우리는 북한에 대해 이 협정의 신속한 채택을 거듭 촉구하며 또한 협정의 전면 이행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그는 『핵 안전협정은 북한이 국내절차의 완료를 IAEA에 통보한 후에 그 효력을 발휘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핵 안전협정은 북한이 국내절차의 완료를 IAEA에 통보한 후에 그 효력을 발휘한다』고 지적했다.
1991-07-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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