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쿠스 로이터 AFP 연합】 시리아가 14일 조지 부시 미대통령이 제안한 중동평화안을 수락한다고 발표함으로써 중동평화회담 개최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하페즈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이날 부시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그의 중동평화회의 제안이 「긍정적이고 균형잡힌 것」이며 포괄적인 평화적 해결을 달성하는 기초를 마련했다고 말한 것으로 시리아 관영 언론들이 보도했다.
하페즈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이날 부시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그의 중동평화회의 제안이 「긍정적이고 균형잡힌 것」이며 포괄적인 평화적 해결을 달성하는 기초를 마련했다고 말한 것으로 시리아 관영 언론들이 보도했다.
1991-07-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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