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각종 비위로 적발돼 견책이상의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모두 4천6백56명으로 전체공무원 81만8천1백21명의 0.57%에 해당하며 이 가운에 경찰소방공무원의 피징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위의 유형별로는 직무유기및 태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총무처가 13일 발표한 90년 공무원징계통계에 따르면 이들 징계공무원 가운데는 지방공무원이 2천3백95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경찰소방공무원 1천3백68명,국가공무원 7백61명,교육공무원 1백32명 순이었다.
이를 각각 전체공무원별 비율로 보면 1만명당 ▲경찰소방공무원 1백49명 ▲지방공무원 94명 ▲국가공원 39명 ▲교육공무원 5명 선으로 나타났다.
또 비위의 유형별로는 직무유기및 태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총무처가 13일 발표한 90년 공무원징계통계에 따르면 이들 징계공무원 가운데는 지방공무원이 2천3백95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경찰소방공무원 1천3백68명,국가공무원 7백61명,교육공무원 1백32명 순이었다.
이를 각각 전체공무원별 비율로 보면 1만명당 ▲경찰소방공무원 1백49명 ▲지방공무원 94명 ▲국가공원 39명 ▲교육공무원 5명 선으로 나타났다.
1991-07-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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