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영국 런던에 현지법인을 개설하는 등 증권사들의 해외진출이 본격화하고 있다.
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12일 런던에 자본금 7백만파운드 규모의 현지법인인 대신인터내셔녈(유럽)주식회사를 설립,영업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동서·쌍용·고려·현대 등 4개 증권사도 이달중 런던에 자본금 5백만∼7백만파운드의 현지법인 설립등기를 마치기로 했다.
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12일 런던에 자본금 7백만파운드 규모의 현지법인인 대신인터내셔녈(유럽)주식회사를 설립,영업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동서·쌍용·고려·현대 등 4개 증권사도 이달중 런던에 자본금 5백만∼7백만파운드의 현지법인 설립등기를 마치기로 했다.
1991-07-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