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12일 하오5시15분쯤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661 반월공단내 열병합발전소앞 도로에서 육군○부대소속 탈영병 한국 이병(20·방위병)이 탈취한 승용차안에서 수류탄 1발을 터뜨려 자폭,그자리에서 숨졌다.
당시 주위에 있던 주민들은 모두 대피,민간인의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주위에 있던 주민들은 모두 대피,민간인의 인명피해는 없었다.
1991-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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