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량진경찰서는 12일 박형식씨(24·전과7범·봉제공·관악구 봉천2동41)를 강도살인및 방화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광선씨(22·관악구 봉천동)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특수절도죄로 의정부교도소에서 복역중인 전용근씨(23)등과 함께 지난 88년 11월10일 0시4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2동 경남아파트 1동 앞길에서 승용차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종근당 기술이사 신규철씨(48)를 뒤따라가 흉기로 4곳을 찔러 숨지게 한뒤 현금 4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특수절도죄로 의정부교도소에서 복역중인 전용근씨(23)등과 함께 지난 88년 11월10일 0시4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2동 경남아파트 1동 앞길에서 승용차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종근당 기술이사 신규철씨(48)를 뒤따라가 흉기로 4곳을 찔러 숨지게 한뒤 현금 4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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