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고려증권이 10일 처음으로 교환사채 발행을 위한 유가증권 신고서를 증권감독원에 제출했다.
이들 증권사의 교환사채는 각각 1백20억원씩이며 표면이율 8%,보장수익률 15%,교환가격 할증률 20%의 조건이다.
교환대상 주식으로는 한전·포철·조흥은행·유공 등이 선정됐다.
이 교환사채는 16일 기관들의 인수 및 납입을 거쳐 일반에 매각된다.
이들 증권사의 교환사채는 각각 1백20억원씩이며 표면이율 8%,보장수익률 15%,교환가격 할증률 20%의 조건이다.
교환대상 주식으로는 한전·포철·조흥은행·유공 등이 선정됐다.
이 교환사채는 16일 기관들의 인수 및 납입을 거쳐 일반에 매각된다.
1991-07-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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