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준비위 밝혀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남측준비위(의장대행 강희남목사)는 오는 8월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남·북·해외동포대표 각3백여명,참관인 각 7백여명등 모두 3천여명이 참가하는 「제2차 범민족대회」를 개최하겠다고 9일 밝혔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남측준비위(의장대행 강희남목사)는 오는 8월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남·북·해외동포대표 각3백여명,참관인 각 7백여명등 모두 3천여명이 참가하는 「제2차 범민족대회」를 개최하겠다고 9일 밝혔다.
1991-07-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