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정무1장관이 8일 건강상의 이유로 정원식국무총리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김장관은 지난 6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자택에서 요양중이며 후임에는 민자당의 민주계인 김덕룡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장관은 지난 6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자택에서 요양중이며 후임에는 민자당의 민주계인 김덕룡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07-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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