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와 돼지값이 강세를 보임에 따라 소와 돼지의 사육두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닭은 최근들어 사육두수가 급격히 늘어나 성수기임에도 가격이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전국의 소 사육두수는 지난 6월1일 현재 2백21만2천마리로 3월1일에 비해 3개월동안 4.6%인 9만8천마리가 늘어났다.종류별로 보면 젖소는 4천마리가 줄어들었으나 한육우는 10만2천마리나 늘어났다.
또 돼지의 사육두수는 6월1일 현재 4백63만6천마리로 3개월전에 비해 14만9천마리(3.3%)가 늘어났다.
그러나 닭은 최근들어 사육두수가 급격히 늘어나 성수기임에도 가격이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전국의 소 사육두수는 지난 6월1일 현재 2백21만2천마리로 3월1일에 비해 3개월동안 4.6%인 9만8천마리가 늘어났다.종류별로 보면 젖소는 4천마리가 줄어들었으나 한육우는 10만2천마리나 늘어났다.
또 돼지의 사육두수는 6월1일 현재 4백63만6천마리로 3개월전에 비해 14만9천마리(3.3%)가 늘어났다.
1991-07-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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