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미 국무차관보
방한중인 존 볼턴 미국무부차관보는 5일 북한의 핵안전협정서명과 유엔가입과는 별개의 문제이며 북한이 유엔에 가입한다고해서 미―북한관계가 격상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볼턴차관보는 미문화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직까지 남북한의 유엔가입에 대해 반대하는 나라는 없다고 말했다.
한국의 유엔가입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서울에온 볼턴 차관보는 남북한 유엔가입도 과거 동서독의 경우와 같이 하나의 결의안으로 채택,동시가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서울에 오기전 모스크바에서 소련관리들과 남북한유엔동시가입 문제를 협의한 볼턴차관보는 귀국길에 북경도 방문,중국관리들과도 이문제를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볼턴차관보는 미국은 북한이 핵안전협정에 서명하도록 외교적 노력을 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안전협정서명이 미―북한 외교관계 개선의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다.
방한중인 존 볼턴 미국무부차관보는 5일 북한의 핵안전협정서명과 유엔가입과는 별개의 문제이며 북한이 유엔에 가입한다고해서 미―북한관계가 격상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볼턴차관보는 미문화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직까지 남북한의 유엔가입에 대해 반대하는 나라는 없다고 말했다.
한국의 유엔가입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서울에온 볼턴 차관보는 남북한 유엔가입도 과거 동서독의 경우와 같이 하나의 결의안으로 채택,동시가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서울에 오기전 모스크바에서 소련관리들과 남북한유엔동시가입 문제를 협의한 볼턴차관보는 귀국길에 북경도 방문,중국관리들과도 이문제를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볼턴차관보는 미국은 북한이 핵안전협정에 서명하도록 외교적 노력을 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안전협정서명이 미―북한 외교관계 개선의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다.
1991-07-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