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1937년12월 중국 남경에서 일본군이 중국인들을 무참히 학살,문제가 됐던 「남경사건」을 담은 16㎜ 필름이 미국에서 발견돼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공동)통신이 4일 뉴욕발로 보도했다.
이 필름은 당시 남경 국제적십자위원회 위원장이었던 미 성공회 존 마기목사(53년 68세로 사망)가 촬영한 것이다.
이 필름은 당시 남경 국제적십자위원회 위원장이었던 미 성공회 존 마기목사(53년 68세로 사망)가 촬영한 것이다.
1991-07-0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