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련」사회부장 김기설씨 분신자살사건과 관련,이 단체 총무부장 강기훈씨(27)를 구속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강력부(강신욱부장검사)는 3일 김씨가 숨지기 3일전 함께 잠을 잔뒤 김씨의 필체를 공개했던 김모씨(22·J대 철학과3년)를 소환,조사했다.
1991-07-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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