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롯데 24평형 46대1 최고
분당·평촌 신도시아파트 분양에서 부실공사파문에도 불구하고 분당은 20배수 1순위자 청약에서 9·4대1,평촌은 5·4대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그러나 분당·일산에서 발행된 주택상환사채는 분당의 동아건설 49평형 일반공급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19개평형이 모두 미달됐다. 3일 건설부에 따르면 이날 하오5시 현재 분당·평촌 신도시아파트 분양에 대한 청약접수 잠정집계결과 분당은 2천8백86가구 공급에 2만7천3백73명이 신청해 9·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평촌은 4천3백38가구 공급에 2만3천4백42명이 신청,5·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분당지역의 분당에서는 미달평형이 없는 반면 부실공사가 다수 드러난 평촌에서는 15개평형의 지역우선 또는 일반공급 아파트에서 무더기로 미달됐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아파트는 평촌의 롯데건설 24평형으로 2가구 분양에 93명이 신청,46·5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다음은 분당의 현대건설 48평형 일반공급(35대1)으로 나타났다.
미달분에 대해서는 5,6일 1순위자중 20배수외의 사람을 대상으로 추가청약을 받는다.
분당·평촌 신도시아파트 분양에서 부실공사파문에도 불구하고 분당은 20배수 1순위자 청약에서 9·4대1,평촌은 5·4대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그러나 분당·일산에서 발행된 주택상환사채는 분당의 동아건설 49평형 일반공급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19개평형이 모두 미달됐다. 3일 건설부에 따르면 이날 하오5시 현재 분당·평촌 신도시아파트 분양에 대한 청약접수 잠정집계결과 분당은 2천8백86가구 공급에 2만7천3백73명이 신청해 9·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평촌은 4천3백38가구 공급에 2만3천4백42명이 신청,5·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분당지역의 분당에서는 미달평형이 없는 반면 부실공사가 다수 드러난 평촌에서는 15개평형의 지역우선 또는 일반공급 아파트에서 무더기로 미달됐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아파트는 평촌의 롯데건설 24평형으로 2가구 분양에 93명이 신청,46·5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다음은 분당의 현대건설 48평형 일반공급(35대1)으로 나타났다.
미달분에 대해서는 5,6일 1순위자중 20배수외의 사람을 대상으로 추가청약을 받는다.
1991-07-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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