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스즈키(연목준일) 도쿄 도지사는 3일 요코다 미군기지에서 미공모 함재기의 이착륙 훈련을 중지해 주도록 정부와 주일 미군에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일 산케이(산경)신문이 보도했다.
스즈키 지사는 이와함께 요코다기지를 조속히 반환해 주도록 촉구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스즈키 지사가 미군기의 훈련을 중지해 주도록 요청한 것은 취임후 처음이다.
스즈키지사는 요청서에서 『비행훈련으로 인한 소음으로 주민생활이 손상되는 것을 간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스즈키 지사는 이와함께 요코다기지를 조속히 반환해 주도록 촉구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스즈키 지사가 미군기의 훈련을 중지해 주도록 요청한 것은 취임후 처음이다.
스즈키지사는 요청서에서 『비행훈련으로 인한 소음으로 주민생활이 손상되는 것을 간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1991-07-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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